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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부른 '아이폰 분실' 사건

OJJ 2009. 7. 22. 21:08

한 25세 중국 청년이 애플의 인기 스마트폰 '아이폰' 한 대를 잃어버린 것이 화근이 돼 자살에 이르렀다고 BBC 등 외신들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만의 아이폰 제조업체 폭스콘에 근무하던 선단용 씨는 16대의 '4G 아이폰' 견본을 애플사에 전달해주는 임무를 수행하는 중 한대를 분실하고 말았다. 이 후 그는 건물 12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친구는 폭스콘 측이 선단용 씨가 아이폰을 훔쳤다고 의심하며 그를 감금하고 구타했으며, 그의 집을 뒤졌다고 진술했다. 이를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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