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2

[소비자고발] 온,오프라인 통해 하나투어 불만 쇄도

국내 최대 여행업체 하나투어(대표이사 박상환)는 지난해 캄보디아 항공기 추락사고로 한국인 관광객 13명 전원이 사망했을 때 자사가 판매한 저가여행의 폐단에 대해 발뺌하면서 책임소재를 PMT항공사측에 돌리는데 급급한 태도로 네티즌들의 도마에 올랐다. 당시 영세업체도 아닌 여행업계 1위 하나투어의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대응에 비난이 일었던 것. 1년여가 지난 지금. 소비자들의 불만을 대하는 하나투어의 태도는 바뀐 것이 없다. 지난 5월 하나투어 여행상품을 이용해 태국 여행을 다녀온 주부 유모씨 가족은 불쾌한 기억들만 차곡차곡 쌓아와야 했다. 부실한 식사와 엉성한 일정에 시달려야 했고 쇼핑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이드에게 협박성 발언까지 들어야 했다. 여행에서 돌아온뒤 유씨는 분노를 삭이며 이같은 사연을 인..

News 2008.06.25 (1)

여행사 웃기고 울리는 황당고객들

재밌는사람 참 많구나 ㅎㅎ --------------------------------------------------------------------------------- [내일신문] 여행객, 출국까지 해프닝 끊이지 않아 … 비자 대신 신용카드 제시하기도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보낸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1200만명 이상이 해외 여행을 떠날 정도로 대중화됐지만 어디에서나 초보여행객을 만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올 여름 휴가기간 중 여행사 상담원과 가이드, 인솔자들을 웃기고 울린 황당한 고객들을 살펴봤다. 내일여행과 롯데관광, 세중투어몰, 자유투어, 하나투어 등 국내 유명여행사의 홍보실과 고객상담실을 통해 손에 꼽힐만한 황당 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했다. ◆전화 상담부터 여행사 직원들 당황 = 여행을 ..

News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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