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38

네이버, 5GB 웹 저장공간 'N드라이브' 제공

네이버 포토앨범의 모습 NHN(대표 김상헌)은 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웹상에 내 파일들을 저장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 활용할 수 있는 개인별 웹 저장공간 'N드라이브'와 '포토앨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의 개인화 웹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N드라이브(http://ndrive.naver.com)는 총 5GB까지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저장공간이다. 사용자는 문서, 사진, 동영상 등 각종 파일들을 이에 저장해놓고 집, 회사, PC방 등 어떤 컴퓨터에서도 네이버 로그인을 통해 이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개의 파일이나 폴더 채 N드라이브에 올리거나 내려받기 ▲폴더 간 끌어놓기(Drag & Drop), 이동, 복사 기..

News 2009.07.31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 NHN에 드리는 사과문

▶ 출처 : 네이버 공지사항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해 7월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을 상대로 NHN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진 의원에게 '네이버 평정 발언'에 대하여 사과의 뜻을 밝히라며 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결정문은 진 의원이 본인의 발언에 책임을 지고 NHN에 공개 사과하고 ‘네이버 평정 발언'이 사실 무근임을 명확히 해명하라는 내용입니다. 당사가 지난해 진 의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목적은 금전적 배상보다 발언의 진위 여부를 명확히 밝혀 해당 발언으로 훼손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이용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함이었으며, 이번 조정 결정이 이 목적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결정을 수용키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NHN은 원칙에 입각한 균형 잡힌 서비스로 이용자 여러분들의 신뢰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

IT Talks 2009.07.02

네이버 -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 베타 오픈 안내

네이버 뉴스 공지에서 퍼왔습니다. (http://news.naver.com/nboard/read.php?board_id=news_notice&nid=188) 안녕하세요,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가 2009년 4월 30일 베타 오픈했습니다.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Digital News Archive)는 옛날 신문을 디지타이징하여 종이 신문 그대로 웹 상에 구현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입니다. 이번 오픈 시에는 1976년부터 1985년 사이의 과거 기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추후 서비스 연도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입니다. 이제, 웹 상에서 과거에 발행된 신문을 원본 그대로 찾아볼 수 있는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를 만나보세요! “이렇게 이용해 보세요” 날짜검색, 키워드검색, 상세검색 등 ..

IT Talks 2009.04.30

네이버 카페 별명 따로 지정

다음 카페는 카페별로 별명을 따로 지정할 수 있지만 네이버 카페는 블로그,카페가 모두 동일한 별명을 사용 해야만 했다. 어떤 의도로 이렇게 기획했었는지 모르지만 사용자들의 개선 요구가 많이 있었던 것 같다. http://cafe.naver.com/SectionNoticeList.nhn?nid=885 별명 글자수 확대와 함께 1월 중에 카페별로 별명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한다고 한다. 블로그와 카페에서 다른 별명을 사용해야만 했었는데 이렇게 바뀐다니 다행이다.

IT Talks 2009.01.09

[정병묵]뉴스캐스트와 언론의 자기성찰

네이버가 새해부터 선보인 뉴스캐스트는 언론계에 일대 사건으로 기록될 것 같다. 네이버에 '빼앗겼던(?)' 뉴스 편집권을 언론사가 가져오게 됐기 때문이 아니다. 뉴스캐스트가 언론사로 하여금 '자기 성찰'을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캐스트 시행 뒤 언론사들은 한마디로 스타일을 구겼다. 갑자기 불어닥친 트래픽 해일에 화들짝 놀랐다. 감당할 능력이 안 되는 곳은 도로 네이버에 SOS(살려줘!)를 쳐 인링크로 바꾸었다. 감당이 되는 곳은 허겁지겁 트래픽을 받아먹고 있다. 한때 뉴스를 블랙홀처럼 흡수해 힘을 과시하던 네이버는 이제 뉴스를 방류함으로써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수렴'에서 '발산'이라는 정반대로의 노선 변화지만 영향력은 여전하다. 마치 이문열 작가의 대표작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결말을 떠올..

News 2009.01.08

네이버 뉴스캐스트 네이버 뉴스만 보기

1/1 에 오픈한 네이버 메인 화면에 대해 말들이 많다. 주요 불만중에 하나는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로 이동해 버리는 것인데 이렇게 되어버리니 몇몇 언론사 사이트들은 무분별한 배너 광고로 도배되어 있어서 정신이 없기도 하거니와 각종 성인 광고까지 노출이 되고 있어서 짜증나기 쉽상이다. 게다가 댓글을 달려고 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 나아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그런데 무조건 아웃링크였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네이버 뉴스 링크로 넘어가는 언론사들이 몇 보인다. - 미디어 오늘 - 세계일보 (왔다 갔다 하는중) - 국민일보 (1/3에 다시 바뀜) - 프레시안 - ZDNet 그리 인지도가 높은 언론사들은 아닌것 같지만 왜 자사 사이트로..

TALKs 2009.01.0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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