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38

NHN, 신입사원 공채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26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NHN 채용 홈페이지(recruit.nhncorp.com)를 통해 접수를 받는 이번 2009년 신입사원 정기 공개채용은 기술 및 공통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채용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지원 자격은 내년 2월 또는 9월 졸업 예정자, 경력 2년 미만의 기졸업자로 군필 또는 면제자여야 하며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국가 보훈 대상자, 장애인은 관계 법령에 의해 우대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프리 테스트, 1ㆍ2차 면접, 건강검진 등으로 진행되며, 전형별 결과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sh@yna.co.kr ☞ 원문 : http://news.naver.com/ma..

News 2008.09.15

[이균성] 네이버가 소송으로 던진 질문

네이버가 기어코 ‘칼’을 뺐다. 대상은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다. 그와는 “네이버 평정”이라는 발언의 진위 여부를 놓고 갈등을 벌여왔다. 그러다 이번에 그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진 의원도 법정에서 진실 싸움을 펼칠 방침이다. 그런데 기업이 국회의원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건 드문 일이다. 소송에서 이긴다 해도 뒤탈을 우려해야 하고, 만약 패하기라도 하면 ‘괘씸죄’가 가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어지간하면 서로 덮고 넘어간다. 그럼에도 네이버가 ‘칼’을 뺐다는 것은 무언가 작심했다는 뜻이다. 이번 사안을 그만큼 중대하게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네이버는 현재의 상황을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로 보고 있는 듯하다. 최휘영 사장이 긴급하게 두 번이나 기자간담회를 하고 즉각..

News 2008.07.25 (2)

네이버 메일 콩메일 쓰기

네이버 메일이 콩메일 쓰기라는기능을 오픈했다. 메일 쓸때마다 해피빈 콩을 1개씩 주고 그것을 모아서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달에 20개 까지 적립이 가능하다고 하니 (콩1개 = 100원) 열심히 메일 쓰고 이번에 태안 기름유출 사건을 위해 기부하면 좋겠다. 또 하나, 메일 마일리지를 해피빈콩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도 생겼다. 마일리지 쓸곳이 없어서 쌓아두고만 계셨던 분들은 콩으로 바꿔서 역시 기부하면 좋습니다.

IT Talks 2007.12.14 (2)

네이버캠

네이버와 알파캠이 제휴를 맺고 "네이버캠"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다고 한다. 귀엽다 ㅎㅎ ☞ 정보 더보기 --------------------------------------------------------------------------------- 네이버-알파캠 제휴, 웹캠 2종 선보여…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 제조·판매·A/S는 알파캠이 담당, 네이버 브랜드 사용비용 전액 해피빈 기부 세련된 디자인에 고정초점 렌즈로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구현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웹캠 전문제조업체 ㈜알파캠(대표 성정두)과 함께 ‘그린윈도우’ 검색창 모양의 PC카메라 ‘네이버캠’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NHN은 VoIP 서비스인 네이버폰의 서..

IT Talks 2007.12.11

다음-네이버 베끼기 논란…제2 ‘카페분쟁’ 확산?

일상다반사... --------------------------------------------------------------------------------- ‘웹편집기 표절논란, 제2의 ‘카페’ 명칭 분쟁으로 번지나?’ 다음이 네이버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베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2월 정식서비스를 앞둔 다음의 웹문서편집기 ‘파워에디터’가 네이버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에디터’의 외양과 기능 모두 흡사하다는 것. 현재 이를 두고 양사는 물밑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양사는 서비스 개발문제로 종종 표절논란을 벌여왔다. 업계에서는 2004년 양사가 법정소송을 불사한 ‘카페’ 명칭 분쟁이 이번 건으로 재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웹문서편집기는 이용자들이 양질의 전문 콘..

News 2007.11.27 (3)

네이버 메일 검색 오픈!

네이버 메일이 기존의 단순 검색을 업그레이드 해서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오픈 했다. 기존에는 제목/보낸이/받는이 등의 부실한 검색 옵션만 제공되었지만 새로운 서비스는 본문은 물론 첨부파일의 내용까지도 검색을 한다. 네이버 메일 이용하시는 분들은 좀 더 편하게 검색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 ☞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93313... 아래는 네이버메일 공지사항 --------------------------------------------------------------------------------- 네이버 메일의 검색기능이 확~ 달라졌습니다. 더 이상 수백 통의 메일들 중 원하는 메일을 찾기 위해 각종 메일함을..

IT Talks 2007.11.06

"정권 잡으면 너희 다 죽는다"... 이명박 '포털 회의' 파문

하는짓들 하고는 ㅡ.ㅡ;; --------------------------------------------------------------------------------- (고뉴스=김성덕 기자) 지난달 20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이명박 후보의 비공개 정책간담회에서 이 후보 캠프 뉴미디어팀 팀장인 진성호(45)씨가 “네이버는 평정됐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진씨는 그간 이런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해 왔지만, 당시 참석했던 변희재 씨가 진씨의 발언을 증언했다. 또한 진씨는 이명박 후보의 ‘마사지걸 발언 기사’가 문제화 되자 “내가 밤새 (포털에) 전화를 걸어 막았다”는 호기 섞인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모임은 뉴스콘텐츠저작권자협의회 회장단과 이명박 후보와의 인터넷정책 간..

News 2007.10.24

‘NHN 쭛쭛’만 생각하면 배 아파!

아 배아파.... --------------------------------------------------------------------------------- [주간동아] “NHN OO라면 쳐다보기도 싫어요.” 이는 우리나라 인터넷 검색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다는 NHN에 대한 직장인들의 솔직한(?) 평가다. 그렇다고 NHN의 압도적 시장 지위에 눌린 경쟁업체 직원들의 장탄식만은 아니다. OO에 들어가는 단어가 바로 ‘주가(株價)’이기 때문이다. 코스피지수가 2000포인트를 재돌파하며 블로고스피어는 다시 주식 얘기로 넘실댄다. 최근 주식시장의 최대 화제 중 하나는 ‘인터넷주의 재발견’이다. 특히 한때 ‘인터넷벤처’로 분류됐던 NHN의 기세는 그야말로 ‘욱일승천’이다. 여타 인터넷회사들과 NHN ..

News 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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