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4

죽음 부른 '아이폰 분실' 사건

한 25세 중국 청년이 애플의 인기 스마트폰 '아이폰' 한 대를 잃어버린 것이 화근이 돼 자살에 이르렀다고 BBC 등 외신들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만의 아이폰 제조업체 폭스콘에 근무하던 선단용 씨는 16대의 '4G 아이폰' 견본을 애플사에 전달해주는 임무를 수행하는 중 한대를 분실하고 말았다. 이 후 그는 건물 12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친구는 폭스콘 측이 선단용 씨가 아이폰을 훔쳤다고 의심하며 그를 감금하고 구타했으며, 그의 집을 뒤졌다고 진술했다. 이를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는 설명이다. ☞ 계속보기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30565&g_menu=020600

News 2009.07.22

연예계는 문근영, 게임계엔 ‘곰아저씨’

김정호 NHN 한게임 대표의 따뜻한 선물 이야기 얼마 전 한 신문에서 낯익은 사진을 봤습니다. 게임 면도 아닌데, 김정호 NHN 한게임 대표가 나왔더군요. 왜? 호기심에 기사를 읽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91만 개. 지난 해 그가 북한 어린이들에게 선물한 곰보빵(‘소보로빵’은 일본어) 개수입니다. 몇 년간 알고 지냈는데, 김 대표가 북한 어린이들에게 ‘곰 아저씨’로 통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찌잉~ 얼른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참에 게임 이야기는 접어두고 따뜻한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었습니다. (오른쪽은 북한 어린이가 그린 곰 아저씨) /디스이즈게임 임상훈 기자 ■ 칭기스칸 후예들에게 희망학교를 선물하다 중국 아이들이었습니다. 북한 어린이들보다 ‘곰 아저씨’를 먼저 만난 건. 2004년 여름,..

News 2009.05.20

고교 중국 수학여행 '성매매' 실태..시청자 분노

언제부터 수학여행을 해외로 다녔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말세다 ㅡ.ㅡ; --------------------------------------------------------------------------------- [최세나 기자 / 조선닷컴 ET팀] "충격적이다.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아이들이 망가지고 있다" 시청자들이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MBC 'PD 수첩'에서는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간 고등학생들이 현지 성매매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현실태를 고발했다. 제작진은 지난 8월 현직교사의 충격적인 제보를 받고 밀착 취재를 시작, 상당 부분 사실임을 밝혔냈다.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갔다온 A고등학교 남학생들은 "당시 숙소였던 호텔 지하에 마사지 숍이 있었다. 방으로 마사지 안내 전화가 왔었다. 첫날..

News 20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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