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 50

네이버 뉴스캐스트 네이버 뉴스만 보기

1/1 에 오픈한 네이버 메인 화면에 대해 말들이 많다. 주요 불만중에 하나는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로 이동해 버리는 것인데 이렇게 되어버리니 몇몇 언론사 사이트들은 무분별한 배너 광고로 도배되어 있어서 정신이 없기도 하거니와 각종 성인 광고까지 노출이 되고 있어서 짜증나기 쉽상이다. 게다가 댓글을 달려고 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 나아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그런데 무조건 아웃링크였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네이버 뉴스 링크로 넘어가는 언론사들이 몇 보인다. - 미디어 오늘 - 세계일보 (왔다 갔다 하는중) - 국민일보 (1/3에 다시 바뀜) - 프레시안 - ZDNet 그리 인지도가 높은 언론사들은 아닌것 같지만 왜 자사 사이트로..

TALKs 2009.01.02 (6)

LG데이콤 파워콤의 TM전화

약 1년전에 LG파워콤에 가입했었는데 그때부터 인터넷 전화에 가입하라는 전화가 오기 시작했다. 파워콤 가입 이전부터 LG데이콤의 070 전화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에게 인터넷 전화 가입하라는 전화는 스팸 전화일 뿐이었다. 파워콤에 아무리 항의를 하고 TM거부 설정해 달라고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어서 LG파워콤에 등록된 내 모든 연락처를 070 번호로 바꿔버렸다. 그랬더니 한동안 인터넷전화 가입하라는 연락이 오지 않더니 나중에 또 오기 시작했다. 070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고객님.. 파워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인터넷 전화로 바꾸시면..." "지금 몇번으로 전화하셨나요 ?" "네? 아 죄송합니다..." 자기네 070 번호로 전화해 놓고 그걸 또 가입하란다. ㅡ.ㅡ; 요즘은 LG데이콤에..

TALKs 2008.12.23

어이없는 크린토피아

분당으로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처음으로 세탁물을 맡기게 되었다. 집앞에 세탁소가 있어서 점퍼랑 운동화 세탁을 문의했었는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을 불러서 좀 뒤쪽에 있는 크린토피아로 갔더니 점퍼는 3700원이고 운동화는 3000원이라고 해서 그곳에서 하기로 했다. 월요일에 맡겼는데 목요일날 오라고 한다. 공장으로 보내서 세탁을 하기 떄문에 오래걸린다고 한다. 급한일 없으니 그러려니 하고 목요일인 오늘 찾으러 갔다. 점퍼랑 운동화를 받아서 원래 때가 있떤 곳을 살펴 보았는데 점퍼는 때자국이 좀 남아있긴 했지만 그러대로 괜찮아 보였는데 운동화는 별로 바뀐게 없다 ㅡ.ㅡ; 바닥 고무 부분이 흰색인데 원래 있던 지저분한 자국이 거의 그대로였고 운동화 끈은 풀었던 흔적도 없고, 깔창에 몇개 붙어있던 머리카락도 ..

TALKs 2008.10.30 (1)

LG데이콤이 또 욕나오게 한다.

내 070 번호는 가족들만 알고 있어서 다른곳에서 전화오는일이 거의 없는데 요즘 간혹 전화가 와서 받아보면 "LG데이콤 인데요.. 이번에 myLG070 사용분들께 파워콤 가입시 혜택을..." 이런 전화가 계속 온다. 이벤트때 받은 전화 2대 사용하고 있는데 두대 따로 온다. ㅡ.ㅡ;; 처음에는 이미 파워콤 사용하고 있다고 좋게 말하고 끊었는데 자꾸 오니 짜증이 난다. 파워콤 가입했을때는 인터넷전화 쓰라고 계속 전화해서 회원정보를 모두 070번호로 바꿔놓았었는데 이번에는 데이콤에서 파워콤 쓰라고 전화를 하네 ㅡ.ㅡ;; 데이콤 고객센터에 광고전화 하지 말라고 하긴 했는데 과거 파워콤에 동일한 요청을 했던것이 소용 없었던걸 보면 데이콤도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다. 이제 조만간 070 번호로도 일반 스팸 전화를..

TALKs 2008.05.15

거지같은 LG데이콤 서비스

작년부터 mylg070 전화를 이용하고 있다. 서비스 초기여서 이용자가 별로 없었는지 서비스 문의를 해도 바로바로 답장이 오고 고객센터 연결도 잘 되고 했었는데 요즘은 단말기 공짜 이벤트 하면서 가입지 늘리기에만 급급했는지 고객서비스는 별로 신경 안쓰는듯 하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기다리라고 안내멘트만 계속 나오고 10분 기다리다가 전화가 그냥 끊어진다. 번호 남기면 연락 준다면서 남겨도 절대 연락 안온다. 사이트에서 문의를 하면 함흥차사다. 답변은 완전 간단하다. 어쩌다 고객센터 연결해도 상담원이 완전 초짜인지 엉뚱한소리만 한다. 무료 이벤트 하면서도 단말기 수요를 예측을 제대로 못했는지 재고 모자르다고 신청하고나서 몇주 있다가 물건을 받기도 하고 받은 물건도 불량이 많아서 교환 요청하면 바로 보내준다..

TALKs 2008.03.0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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