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 47

네티즌 "탈레반 볼모 자초했다" "살아오기를 먼저 빌자"

☞ 기사 보기 이번 납치사건에 대해서 납치된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 상당히 큰것 같다. 뉴스 기사의 댓글을 보면 비판하는 글들이 상당히 많다.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들은 개념없는 비판을 하기도 하지만 위험하다고 말리는데 무리를 하면서까지 가서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는것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룬다. 그들이 가게된 이유를 "봉사"가 아닌 "선교" 활동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아 교회에 대한 비판도 크다. 어찌 되었든 일단 무사히 해결되어야 겠고 이번일을 계기로 반성할건 반성해야할 것 같다.

TALKs 2007.07.23

개념없는 포커스(FOCUS) 신문

오늘 (7/20)자 포커스 16면에 나온 해리포터 관련 기사다. 위 아래에 해리포터 관련 기사를 적으면서 가운데 사진을 넣었는데 "해리포터 영화의 한장면" 이라고 적어놨다. 해리포터가 성인영화였나? ㅋㅋ 저 사진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인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출연했던 에쿠스(Equus)라는 연극의 포스터이다. 분명 기자(또는 편집자)는 해리포터 영화를 보지 않은게다.

TALKs 2007.07.20 (1)

핸드폰 단축번호 활용하기

평소에 핸드폰 단축번호는 가족/애인에게 걸 때 말고는 잘 안쓴다. 번호도 1~9만 사용하고 2자리까지는 가지도 않는다. 왜냐고? 단축번호를 못외우니까 ㅋㅋ 그런데 급하게 전화해야 하거나 운전중에 전화하려면 매번 검색하기가 좀 짜증난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다가 이런 방식을 쓰고 있다. 전화번호를 등록할때 이름의 한글 이니셜로 단축번호를 지정하는 것이다~ 즉, 이름 각 글자의 자음이 있는 번호를 단축 번호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름이 홍길동인 사람은 ㅎ는 8번, ㄱ은 4번, ㄷ은 6번이 되어 단축번호가 846 이다. 이름이 박철수인 사람은 같은 방식으로 798 이 된다. 내 전화기가 애니콜이라 천지인 기준이므로 다른 기종은 될지 모르겠다. 단, 한글 이니셜이 같은 사람은 단축번호도 같게 되므로 그 중에서 자..

TALKs 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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