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38

네이버는 왜이리 욕을 먹을까?

올블로그를 보다보면 "네이버"라는 키워드가 항상 보인다. 그런데 좋은얘기는 별로 없고 거의 다 욕이다. 왜이렇게 욕을 많이 먹을까 ? 네이버가 네티즌들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걸까 ? 네이버를 좋아하는사람이 많을까...싫어하는사람이 많을까 ? 싫어하는사람이 많으면 70%라는 점유율은 유지하기 어렵겠지 ? 궁금하다...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 까' 인지..

TALKs 2007.08.19 (3)

네이버 간호사 vs 구글 조리사

구글 복지에 대한 기사는 하도 많이 나와서 이제는 별로 새롭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NHN의 간호사와 구글의 조리사라는 주제로 비교 기사가 나와서 옮겨 본다. 지난번에 양호실에 갔을때 숙취제가 있는걸 보고 별게 다있네...라고 생각했는데 인사팀과 홍보팀이 제일 많이 먹는구나 ㅎㅎ 개인적으로 구글 뷔페는 맘에 안든다. 다이어트의 적이다. ㅋㅋ 그래도 맛있겠다. ㅎㅎ ----------------------------------------------------------------------------------------- “직원 만족? 이정도 되니 감동하네요” » 네이버 우선욱 간호사두 회사는 다르지만 닮았다. 국내 1위 포털로 국외 시장을 노리는 엔에이치엔(네이버)과, 세계 1위 검색 엔진으로 국내 시장을..

News 2007.08.03 (2)

검색사업자법은 가장 후진적인 법

정말 웃긴 법이다.. ----------------------------------------------------------------------------------------- 서울증권 최찬석 애널리스트 주장 화제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논의되고 있는 검색사업자법에 대해 한 증권사의 애널리스트가 "가장 후진적인 법"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서울증권 최찬석 애널리스트는 12일 검색사업자 법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규제"라면서 "인터넷 산업의 선진국에서 ‘가장 후진적인 법’이 만들어지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검색서비스사업자 법은 ▲검색서비스사업자 등록제 ▲포털의 부당요구금지 ▲자동검색서비스 제공의무 ▲즉시신고버튼 설치 ▲뉴스제공서비스 및 인기검색어서비..

News 2007.07.13 (2)

NHN UXD Practicum 2007

☞ 원문 : http://blog.naver.com/uxdp/38883908 ----------------------------------------------------------------------------------------- 안녕하세요. NHN CMD 부문에서 제2회 UXD Practicum 2007 행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립니다. 본 행사는 NHN에서 네이버, 한게임 등의 사용자경험 디자인의 역할을 맡고 있는 CMD 부문이 주최하는 행사로서, 2007년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9박 10일간 진행되는 대학생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프로그램 입니다. 행사 종료 후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한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디자인 연수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NHN CMD 부..

Etc 2007.06.30

NHN 분당 새 사옥 조감도

NHN 신사옥 18일 착공 국내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분당에 ‘NHN 벤처타워’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새 사옥은 NHN 창사 이래 첫 보금자리로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지상 28층, 지하 7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글로벌 IT기업의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외부 수직루버를 활용해 입면의 다양한 이미지 창출이 가능하며, ▲기준층 공간에 기둥이 없는 장스판(27m) 구조에 층높이가 4.45m로 높아(기존 빌딩 2.7m)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향후 NHN은 ▲장기적인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는 연구소로 이용하는 춘천 연구소(부대시설을 포함한 4400평 규모의 연구단지 조성 계획, 2010년 상반기 준공 ..

News 2007.06.15

`反 네이버` 열린검색 주도한 前 엠파스 임원 네이버로 간 까닭은?

전자신문 | 기사입력 2007-06-11 10:41 SK커뮤니케이션즈에 합병된 엠파스의 창업 멤버인 한성숙 전 상무가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에 합류했다. 한 전 상무는 딱 2년전 엠파스가 ‘네이버 아성 무너뜨리기’ 및 ‘검색 시장 주도권 탈환’을 내세우며 의욕적으로 선보인 이른바 ‘열린 검색’을 기획한 인물이다. 당시 NHN은 엠파스 열린 검색이 경쟁사의 데이터베이스(DB)를 허락없이 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한상숙 전 상무는 6월 초부터 NHN에 출근중이다. NHN의 관계자는 “그가 네이버에서 뜻을 펼치기를 희망한 것으로 안다”며 “아직 구체적인 직책이나 역할이 정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업계는 네이버가 반발한 엠파스 열린 검색 기획을 주도한 그의 네이버 입성에 높은 관심..

News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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